나는 얼마나 권위자일까?
15개의 질문으로 나의 권위 중시 성향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 15문항15개 남음
QUESTION 1
내 의견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도, 최종 결정권자의 판단이 내려졌다면 우선 따르는 편이 맞다고 생각한다.
QUESTION 2
절차를 생략하면 일을 더 빨리 해결할 수 있더라도, 공식적인 승인부터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UESTION 3
후배의 의견이 더 참신해 보여도, 경험이 많은 선배의 판단에는 쉽게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QUESTION 4
전문가의 결론이 내 경험이나 직감과 다르다면, 우선 전문가의 판단을 받아들이는 편이다.
QUESTION 5
팀원 대부분이 반대하더라도 책임자가 충분히 검토한 결정이라면 실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QUESTION 6
비효율적으로 느껴지는 규칙이라도 공식적으로 변경되기 전까지는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QUESTION 7
온라인에서 여러 주장이 엇갈릴 때는 개인의 경험담보다 공공기관이나 공식 발표를 더 신뢰하는 편이다.
QUESTION 8
성과가 뛰어난 사람이라도 반복적으로 조직의 절차를 무시한다면 제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QUESTION 9
자유로운 수평 문화도 좋지만,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려면 어느 정도의 위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QUESTION 10
오랫동안 이어진 전통이나 관습은 명확한 문제가 드러나기 전까지 유지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QUESTION 11
상사의 지시가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해도 부당하거나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먼저 수행한 뒤 의견을 제시하는 편이다.
QUESTION 12
리더가 결과에 더 큰 책임을 진다면, 구성원보다 더 큰 결정권을 가지는 것도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QUESTION 13
윗사람의 판단에 문제가 있더라도 공개적으로 맞서기보다 정해진 절차를 통해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QUESTION 14
위기 상황에서는 모두의 의견을 오래 조율하기보다 한 사람의 명확한 지휘에 따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QUESTION 15
주장의 설득력을 판단할 때 내용 자체뿐 아니라 말한 사람의 경력, 직책, 자격도 중요하게 보는 편이다.